관심을 받는다는 것은 좋은 것.
모처럼 한가한 시간을 찾게 되어
"과연 나에 대한 세계의 시각은 어떨까 ?" 하는 마음에
바로 google에 들어가. 검색창에
"Skydigital ペン回し"
라고 검색 해 보았다.
한자를 제외하고 히라가나와 가타카나 정도는 읽을 수 있으므로
대충 구별해서 여러가지 글들을 보았다(대부분 블로그 포스팅)
2ch로 보이는 익명 게시판에서 "해외 스피너를 평가하는 스레"도 보았고,
개인 블로그에서 내 닉네임이 언급된 글도 대부분 보았다.
이것은 예전부터 느끼고 있었던 것이지만,
역시 JEB 멤버들은 한국의 예전 스타일을 더 좋아하는 듯 보였다.
어떤 블로그 포스팅 내용 중에
"skydigital씨는 점점 예전 스타일로 돌아가고 있는 듯 보였다.
하지만 기술들의 연계라던가 여러가지로 RiAsON씨를 닮아 가고 있는 것은 기분 탓인가?"
라는 대목을 보았을 때는,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지만
예전 스타일로 돌아가려는 노력을 눈치 챈 것에 대해 굉장히 고마움을 느꼈다.
또 하나 느낀것으로, KPSA에서 왠만하면 표준어를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떤 외국인은 자신의 솔로비디오가 KPSA에 올라왔다는 것을 알고,
댓글을 확인하러 갔으나, 번역이 제대로 되지 않아 의미를 모르는 것 같았다.
..
사실 나는 적어도 이 블로그 안에서는 "그나마 타국어로 번역이 잘 되도록" 나름대로 의식하면서 글을 쓰고 있었다고 생각한다.
번역이 잘됐으면 하는데..
"과연 나에 대한 세계의 시각은 어떨까 ?" 하는 마음에
바로 google에 들어가. 검색창에
"Skydigital ペン回し"
라고 검색 해 보았다.
한자를 제외하고 히라가나와 가타카나 정도는 읽을 수 있으므로
대충 구별해서 여러가지 글들을 보았다(대부분 블로그 포스팅)
2ch로 보이는 익명 게시판에서 "해외 스피너를 평가하는 스레"도 보았고,
개인 블로그에서 내 닉네임이 언급된 글도 대부분 보았다.
이것은 예전부터 느끼고 있었던 것이지만,
역시 JEB 멤버들은 한국의 예전 스타일을 더 좋아하는 듯 보였다.
어떤 블로그 포스팅 내용 중에
"skydigital씨는 점점 예전 스타일로 돌아가고 있는 듯 보였다.
하지만 기술들의 연계라던가 여러가지로 RiAsON씨를 닮아 가고 있는 것은 기분 탓인가?"
라는 대목을 보았을 때는,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지만
예전 스타일로 돌아가려는 노력을 눈치 챈 것에 대해 굉장히 고마움을 느꼈다.
또 하나 느낀것으로, KPSA에서 왠만하면 표준어를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떤 외국인은 자신의 솔로비디오가 KPSA에 올라왔다는 것을 알고,
댓글을 확인하러 갔으나, 번역이 제대로 되지 않아 의미를 모르는 것 같았다.
..
사실 나는 적어도 이 블로그 안에서는 "그나마 타국어로 번역이 잘 되도록" 나름대로 의식하면서 글을 쓰고 있었다고 생각한다.
번역이 잘됐으면 하는데..
아아
사랑한다 계피차
3년은 금방이다.
3년 전 초등학교 졸업을 할 때는
절대로 중학교 3학년 졸업은 오지 않겠지..하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뒤를 돌아보니 그 새 3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졸업을 앞두고있는 중학생이 되어버렸다.
.
아직 고입원서도 안 썼지만 기분이 뭔가 찡하니 시원섭섭하다.
내가 정말 어쩌다가 졸업반이 되어버린거지 ?! 하는 생각도 들고..
한 건 없는데 중학교 생활이 다 지나가버렸다.
3년 전 12월, TV에서 우연히 보게 된 펜돌리기 CF로
펜돌리기 커뮤니티에 본격적으로 발을 들여놓게 된 것은
어떻게 보면 내가 살면서 처음으로 "진심으로 취미를 즐기게 된"계기가 되었는지도 모르겠다.
또, 이 곳에서 만나 같이 울고 웃었던 사람들 없이 살뻔 했었을수도 있다고 생각하면
슬픔에 잠길때도 종종 있다.
활동 사이트를 PDS에서 KPSA에서 옮겼을때 같이 느꼈던 분노의 감정,
Bonkura씨 별세로 같이 느꼈던 슬픔,
세계대회시즌에 모두가 하나가 됬을때 등을 생각 해 보면
진심으로 같은 취미를 가지고 만났다는 것은 말로써는 형용할 수 없는 기쁨이 아닌가 하고 생각해 본다.
절대로 중학교 3학년 졸업은 오지 않겠지..하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뒤를 돌아보니 그 새 3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졸업을 앞두고있는 중학생이 되어버렸다.
.
아직 고입원서도 안 썼지만 기분이 뭔가 찡하니 시원섭섭하다.
내가 정말 어쩌다가 졸업반이 되어버린거지 ?! 하는 생각도 들고..
한 건 없는데 중학교 생활이 다 지나가버렸다.
3년 전 12월, TV에서 우연히 보게 된 펜돌리기 CF로
펜돌리기 커뮤니티에 본격적으로 발을 들여놓게 된 것은
어떻게 보면 내가 살면서 처음으로 "진심으로 취미를 즐기게 된"계기가 되었는지도 모르겠다.
또, 이 곳에서 만나 같이 울고 웃었던 사람들 없이 살뻔 했었을수도 있다고 생각하면
슬픔에 잠길때도 종종 있다.
활동 사이트를 PDS에서 KPSA에서 옮겼을때 같이 느꼈던 분노의 감정,
Bonkura씨 별세로 같이 느꼈던 슬픔,
세계대회시즌에 모두가 하나가 됬을때 등을 생각 해 보면
진심으로 같은 취미를 가지고 만났다는 것은 말로써는 형용할 수 없는 기쁨이 아닌가 하고 생각해 본다.
기말 석차
1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뻘글이다.
뻘글이다.
새펜 ?!
2009-11-13
오오.. 역시 펜은 아무렇게나 가지고 놀다가 만들어지는 거야.
RSMX 색을 바꾸려고 잠시 다른 몸통에 뒷뚜껑을 끼워놨는데,
그게 색이 은근히 좋아서 완성 시킨 펜이 저것.
..역시 RS는 여러모로 유용한 펜이군

